인사말

 

 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은 1999년 1단계 두뇌한국21(BrainKorea 21, 이하 BK21) 특화전문대학원 지원사업에 의해 공학기술과 영상예술을 융합하는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금년도 BK21 4단계 선정을 포함하여 국내에서 4단계 연속 BK21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유일한 전문대학원로서 한국형 디지털영상사업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재까지 박사 255명과 석사 및 제작석사 1138명을 배출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미래형콘텐츠컨버전스클러스터 주관, 베를린영화제 수상,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수상, 한국형 디지털시네마 영상압출 기술 개발, 승정원일기 번역 인공지능 기술 개발, 부산국제영화제 지원 등 첨단영상융합 콘텐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 및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첨단영상대학원에는 하나로 통합된 영상학과 안에 18명의 전임교수가 디지털이미징, VR/게임/메타버스, 예술공학, 영화영상이론, 영화영상제작, 콘텐츠기획/정책/비즈니스, 디지털과학사진, 실감미디어/애니메이션콘텐츠,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Creative Masters 등의 다양한 세부전공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창조경제의 기반이 되는 집단 지성 기반 창의적 콘텐츠 융합을 선도하는 국제적인 수준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던 영상예술의 감성과 공학적 지식의 융합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1일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장
교수 김 태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