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목표

 

시대적 배경
01. 미디어의 융합 미치 초고속 통신망을 통한 국경 없는 문화전쟁의 시대 도래
02. 풍부한 문화유산과 예술감성을 바탕으로 영상컨텐츠 개발 및 확보가 중요
03. 영상 산업 육성을 위한 영상제작 전문가 집단의 협력체제 구축이 요구됨
04. 첨단영상 제작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전문인력의 교육체제 구축이 시급

교육이념
중앙대학교의 "의와 참"의 창학이념을 계숭하고 인간의 존엄과 자유에 기초한 창의적인 영상물을 제작한다.
개인의 창의성을 계발하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내용과 방법으로 21세기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한다.

교육목표


 
예술감성과 공학기술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양성
■ 현재 활동영역의 공유가 어려운 영상 전문가와 영상처리 및 컴퓨터 전문가의 경계를 파괴하여
■ (예술+공학+제작)의 통합개념을 이해하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추진

목표 중심의 유기적인 연구과제 및 집단 구성
■ 창의적인 영상 예술가와 영상공학자가 결합하여 경쟁력있는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는 연구 집단을 구성
■ 개발된 첨단 영상기술을 산업체에 전수하여 기술의 상품성 향상을 추구

 

<영상공학전공>
융합적 교육 및 융합연구 인프라구축을 통해 학문적 경계를 탈피하여 공학기술과 예술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영상예술학전공>

영상콘텐츠의 미학적, 산업적, 사회문화적 가치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습득하고, 한국 영상문화의 글로벌화에 대한 안목을 배양하며, 이론과 실기, 예술감성과 테크놀로지가 조화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이 우수한 실용적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교육방침
· 예술과 과학의 학제간 결합 추진 - 발견의 과학에서 구성의 과학으로 진화
· 석사과정은 프로젝트 관리능력을 박사과정은 실용성 있는 창의능력을 갖추도록 함.
· 학생과 교수간 프로젝트 중심의 교과과정 구성-전공간 교과과정 상호개방 및 학점 상호인정
· 능동적 학습의 수업방식, 연구중심-문제해결식 교육방식 채택
· 실제문제 해결 지향적-창의적 신지식 창출의 구성주의적 교과운영
· 옴니버스 스타일의 2,3인 교수 협동강의 채택
· 연구관심문제 해결중심적 교과목 자율선택 : Self-Design
· 현장실습 교육체제 구축
· 외국대학의 영상관련 학과/연구소와 공동 또는 복수학위제 실시
· 학생중심 SOHO 연구그룹 운영체제 구축



  

1.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은 한국 최고의 영상대학원이다.
본 대학원은 1999년 이후 3차례 교육부의 “BK 21 사업”을 연속하여 수주한 영상전문 대학원이고, 융복합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글로벌 창의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기관이다.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교육과정”을 결합하여 예술적 감성과 기술이 결합한 “창조적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1. 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and Mathematics): 영상과 콘텐츠에 특화된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으로 구성된 융합인재 교육.
  2. Artivity (Art and Creativity): 실험, 도전, 흥미, 몰입을 기반으로 한 예술창의성교육

2. 본 대학원의 목표는 영상 분야의 인재양성,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구축, 글로벌화된 거버넌스, 융합연구팀지원 등이다.

3. 본 대학원의 역량
1999년에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사이버 헐리우드” 조성을 목표로 “1단계 BK21 사업”의 특화전문대학원 분야에 선정되어 첨단영상대학원을 설립하였다. 당시 국내 최초로 시도되었던 예술 및 공학이 결합된 통합 교육 및 연구 모델은 국제적으로도 벤치 마킹 대상이 되었고, 2004년에는 특화분야 최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었다.

발전 및 정착 단계로, 본 사업단은 2006년에 유기적 산학연 협력체제를 구성하여 한국형 디지털 영상제작 및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단계 BK21 사업” 디자인/영상 분야에 선정되었다. 사업기간 7년간 영상분야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었고,
도약 및 확산의 “3단계인 BK21PLUS 사업”에서는 2단계에서 정착시킨 다수의 세부전공을 전 공영역 (Domain) 심화과정과 융합 전문과정으로 재편한다. 또한 중앙대학교 내의 열린 공간에 "colloquium board"를 상시로 설치하여 참여학생 및 교수가 자유롭게 문제를 도출하고, 적절한 평가에 의해서 선정된 프로젝트 팀이 계절학기 동안에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 결과는 물리적인 작업 공간의 공개와 동시에 디지털 아카이브로 운영하여 전교생은 물론 국내외 대학 및 전세계와 그 내용을 공유한다.

4. 최근 대학원생들의 연구성과
- 박현석이 제작에 참여한 단편영화 <숨>(권현주 감독)이 제67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cinefondation)에서 전 세계 1,631편의 지원작 중 11개국 16편에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
- 정민영의 애니메이션 작품 <깔깔수녀님>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국산 캐릭터 창작발굴 2차 지원에 선정되어, 2014 서울캐릭터/라이센싱 페어에서 발표. 광화문 해치마당 큐비드 입점, 헤이리마을 스튜디오/샵 오픈, 온라인 쇼핑몰 개설, 2014 PISAF Ani-Art 갤러리 전시
-최재완, 김동조, 이원철, 박진형으로 구성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인터미디어 쉐프(Intermedia Chef)'의 작품가 세계적 권위의 공모전 아르스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에서 ‘디지털 음악/사운드 아트’ 부문 특 별상(Honorary Mention)과 Japan Media Arts Festival에서 특별상을 수상
- 남택우의 2D 단편 애니메이션 <체킹맨>은 장춘국제애니메이션 공모전 금상 수상 및 제7회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특별상 수상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발표
- 남택우의 애니메이션 는 인물이 언어가 아닌 의성어와 행동으로 의미와 감정을 전달하는 실험적방식을 선보여 장춘국제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은상 수상
- 공문숙 감독의 단편영화 <수제앨범>은 2013년 서울독립영화제 출품 이후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받아 상영
- 이아름새미나의 단편애니메이션 <잠지꽃놀이>는 2014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작지원에 선정
- 김자인의 단편애니메이션 <유쾌한 이웃들>은 2014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작지원에 선정
- 정민영의 애니메이션 <낙원>은 2013년 홍콩 시그라프 아시아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선정되어상영
-조세영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자, 이제 댄스타임>은 임신중절을 소재로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형식을 혼합하여 한국 사회에서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의 심리를 다양하게 표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5. 국제 영문학술지 발행
- 학술지명: TechArt: Journal of Arts and Imaging Science
- Open Access, Peer-Review 영문저널 2014년 2월 창간, 연 4회 발간, 심사비/게재료/영문교열/온라인구독 전액 무료
- 미디어아트, 영화, 애니메이션, 영상공학 분야의 학제적 융합
- Google Scholar, DBPIA 등재, ISSN/DOI 제공, SCOPUS/JCR 등재 추진 중
- “http://www.thetechart.org/”에서 확인 가능

6. 중국 청도과학기술대학교 내 첨단영상대학원 공동학위합작과정 개설
- 중국 교육부 승인 완료
- 기간: 2016년 - 2022년 (평가 후 연장 가능)
- 정원: 1년 30명(증원추진예정), 2016년 3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매년 30명의 한국어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어학 시험을 통과한 청도과기대 학생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나머지 학위과정 수강
- 수여학위: 예술학 석사(2년 과정), 예술공학 석사(2년 과정), 석박사통합과정(1+3년과정/예정)